quick_menu_tit

건강정보

전화문의안내

빠른 진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031-396-7800
  • Fax. 031-396-7801
  • 평일 오전  09:00 ~ 오후  18:00
  • 토요일 오전  09:00 ~ 오후  13:00
  • 점심시간 오후  13:00 ~ 오후  14:00

토요일 검사예약 가능합니다.
일요일,공휴일 : 휴 진
*진료 및 검사를 미리 전화 예약하시면 편리합니다.(예약일 1일전 까지)

건강칼럼

  • 건강정보
  • 건강칼럼

추석 연휴 코로나19 감염 의심될 때, 검사?진료?치료제 어디서?
이번 추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명절이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확진자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동과 모임이 많은 명절 연휴인 만큼 코로나19 감염에 주의가 필요하다.연휴 기간,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추석 명절 일상방역 수칙, 의료이용 안내’를 토대로 연휴 기간 진단·검사·진료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동과 모임이 많은 명절 연휴, 코로나19 감염에 주의가 필요하다|출처: 게티이미지 뱅크

진단?검사: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원스톱 진료기관연휴 기간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평소와 같이 약국?편의점에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구입할 수 있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는 원스톱 진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or.kr)에서, 원스톱 진료기관은 주요 포털에서 검색하거나, 코로나19누리집(ncov.mohw.go.kr),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는 연휴 기간에도 운영한다. 검사기관의 위치?운영시간은 주요 포털에서 검색하거나 코로나19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별진료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유전자증폭검사(PCR)를 받을 수 있는 경우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자가진단키트 양성(키트 지참)인 사람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사소견서 지참) △확진자 동거인 또는 해외입국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다.일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추석 연휴 4일간(9.9~9.12)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된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사람들의 이동?유입이 많은 안성(경부 서울방향), 이천(중부 하남방향), 통도사(경부 부산방향) 등 총 9곳에서 운영한다. 증상이 있으면 연령에 관계없이 PCR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진료: 원스톱 진료기관, 의료상담센터재택치료 중 증상이 심해진 경우에는 원스톱 진료기관에서 대면·비대면 진료를 받거나, 의료상담센터에서 증상 상담과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고, 행정안내센터를 통해 의료기관과 생활지원 정보를 문의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원스톱 진료기관은 5,300개소 이상, 의료상담센터는 148곳 이상, 행정안내센터는 225개소가 운영된다.원스톱 진료기관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중 유증상자의 검사, 대면진료, 코로나19 치료제 처방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검사, 치료, 처방이 모두 필요한 경우에는 원스톱 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원스톱 진료기관 방문 시에는 접촉 최소화와 감염 예방을 위해 전화로 진료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의식저하나 호흡곤란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관내 119에 연락하여 응급실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치료제?상비약: 연휴 당번약국, 편의점모든 시군구에 최소한 1곳은 먹는 치료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기관 근처의 약국을 당번약국으로 운영한다. 연휴 기간 원스톱 진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한시적으로 가까운 보건소, 민간병원 등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처방이 필요 없는 상비약은 연휴 운영 중인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며, 안전상비의약품에 해당하는 일부 감기약과 해열진통제는 24시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는 해열진통제 5종, 감기약 2종, 소화제 4종, 파스 2종을 판매하고 있다.


이전글 : 비타민 D 수치 낮을수록 치매 위험↑…한국인의 93%가 비타민 결핍?
다음글 : “쪼그리고 전 부치지 마세요”…명절 때 ‘하지정맥류’ 환자가 주의해야 할 생활 습관